안양시는 8일 동안구가 심폐소생술 건강 지표에서 청신호를 밝히며 전국 인지율 1위를 달성했다.
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안양시 동안구가 심폐소생술 인지율 99.1%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자신의 혈압수치를 인지하고 있는 비율인 혈압수치 인지율은 69.3%로 지난해 대비 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전국 평균인 61.2% 대비 8.1%가 높아 지역주민이 건강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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