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민생금융 강화 노력···채무 부담 경감부터 은행대체점포까지 [2025 금융위 업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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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민생금융 강화 노력···채무 부담 경감부터 은행대체점포까지 [2025 금융위 업무계획]

정책서민금융 총 공급규모를 11조원으로 확대해 포용금융을 강화하고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금융접근성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8일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통해 시장안정을 최우선으로 민생금융 강화, 금융혁신 가속화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연체 전 자영업자는 오는 3월부터 ‘은행권 4대 금융지원 방안’을 바탕으로 종합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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