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8일 인천시 동구 괭이부리마을 쪽방촌.
난방비 걱정에 쪽방촌 주민들에겐 보일러는 그저 '그림의 떡'이다.
도시가스 배관 설치가 어려워 가스보일러 없이 연탄을 때고 지내는 주민들도 겨울을 버티기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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