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098만CGT(250척·17%)을 수주해 전년 대비 9% 늘었고, 중국은 4645만CGT(1711척·70%)을 받아 58% 올라간 수치를 기록했다.
수주 점유율에서도 한국과 일본은 감소세를 보였다.
트럼프, 선박 건조 '동맹국 활용'...K조선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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