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가평군에 따르면 지난 3일 한 중년의 남성이 청평면 주민센터를 방문, 직원에게 봉투 하나를 내민 후 자리를 떠났다.
해당 남성은 매년 같은 메모에 같은 금액을 기부하고 있는 익명의 독지가였다.
그는 2016년부터 매년 한두 차례 청평면 주민센터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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