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훈이 새 청춘 드라마 ‘아수라 발발타’(가제) 주연으로 낙점됐다.
강훈은 꿈을 향한 열정을 표현하는 동시에 녹록지 않은 현실에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강훈은 ‘나의 해리에게’에 이어 정지현 감독과 ‘아수라 발발타’로 재회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 확정…대법원 상고 기각
소지섭 13년 만의 SBS 복귀 성공…'김부장' 첫방 9.5% 출발 [IS차트]
‘꽃, 별이 지나’ 양경원, 무대 집어삼킨 압도적 열연
허남준 가고 ‘김부장’ 소지섭 왔다…딸 잃은 아빠로 역대급 ‘흑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