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청 전경(제공=사천시) 경남 사천시가 쌀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올해 벼 재배면적 379.9ha를 감축한다.
시는 논콩과 하계조사료 재배, 경관작물 재배, 휴경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농가의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유도할 계획이다.
감축 이행 농가는 공공비축미 물량을 우선 배정받지만, 미이행 농가는 배정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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