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와 1년 더 동행하게 된 손흥민이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손흥민은 2026년 6월까지 토트넘과 동행하게 됐다.
토트넘의 주장이기도 한 손흥민은 책임감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엄격한 주심이 왔다" 멕시코, 퇴장 트라우마 속 '손흥민 경계령'[북중미월드컵]
반기문 "트럼프, 북핵 협상서 한국 패싱할까 걱정"[ESF2026]
초등 교실 침입한 고교생이 한 짓…"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울산바위 오르다 추락…암벽 매달린 여성, '맨손' 구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