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트리거'에서 김혜수는 생활 액션을 그대로 소화하며 뛰고 구르고 몸을 날린다.
전 허벅지 근육파열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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