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소노 이근준이 2024~2025시즌 신인상 레이스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12경기에 출전해 평균 1.6개의 3점슛을 넣었다.
전체 1순위로 안양 정관장 유니폼을 입은 포워드 박정웅이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섰지만, 출전시간은 평균 7분여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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