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숲 곤충식물원을 20년 만에 새롭게 단장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숲 곤충식물원은 준공된 지 오래돼 시설이 공간 개선이 필요한 데다 냉난방 효율이 떨어져 식물들이 웃자라는 등 생육 여건에 문제가 있었다.
1천800㎡, 2층 규모의 곤충식물원에는 바나나, 파파야, 공작야자, 금호선인장 등 100여종의 열대식물이 식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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