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작년 한 해 436건의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이 접수됐다고 8일 밝혔다.
금융위는 2분기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방식이 개편됨에 따라 접수 건수가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작년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436건 중 지정을 받은 건수는 현재까지 총 207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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