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는 중앙 내야진을 정리하기 위해 한 걸음을 내디뎠으며, 앞으로 더 많은 움직임이 있어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면서 다저스의 추가 트레이드 가능성을 언급했다.
매체는 "다저스는 7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내야수 개빈 럭스를 보냈으며, 4일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과 계약하면서 2루에서 확실성을 제시했다"며 "김혜성은 슈퍼 유틸리티 역할로 기용될 예정이었으나 (럭스의 트레이드로) 2루수로 충분한 기회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올 시즌에는 메이저리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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