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은 8일 조선시대 길몽 매매문서 2점을 최초로 공개했다.
문서에는 '과거에 급제해 관직에 오를 때 값을 받기로 했다'과 적혀 있다.
이들이 남긴 길몽 매매문서에는 '꿈 주인'(몽주, 夢主) 박기상, '꿈을 산'(매몽주, 買夢主) 박용혁의 날인도 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휴지 1천800롤이 2만원대?…쿠팡 수량표기 오류 소동
교통·여행 정보부터 쇼핑까지…설맞이 네이버 서비스 '다채'
아파트 관리비 13억 빼돌려 펑펑 쓴 경리과장 2심도 징역 4년
법원, 통일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결정…21일까지 석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