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연패 수렁에 빠진 최하위(7위) GS칼텍스가 '배구 여제' 김연경이 지키고 있는 1위 흥국생명에 3-2로 승리한 것.
흥국생명은 후반기 개막을 앞두고 마르타 마테이코를 영입했다.
2세트까지 득점은 3점, 공격 성공률은 15.79%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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