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23)가 두 골을 몰아치며 헹크(벨기에)의 벨기에컵 준결승행을 이끌었다.
오현규는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7분에도 같은 지역에서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신트트라위던 골문을 열었다.
오현규는 헹크 유니폼을 입고 69일 만에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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