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지난 6일과 7일 공격수 김지현(29)과 일류첸코(35) 영입을 발표했다.
수원은 지난 시즌 K리그2 13개 팀 중 득점 7위(46골)였다.
일류첸코는 리그 득점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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