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가 큰 딸 태리의 편지에 눈물을 쏟았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제작진과 함께 아내를 위한 깜짝 카메라에 도전한 모습이 담겼다.
감동한 이지혜에 문재완은 자신이 쓴 편지를 직접 읽어주며 아내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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