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이 발 디딜 틈 없이 비둘기 오물로 가득차 있다.
영상에는 의뢰를 받은 직원 3명이 비둘기 떼에 습격당한 빈 아파트를 청소하는 모습이 담겼다.
쌓인 비둘기 배설물과 깃털은 10㎝는 거뜬히 넘어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산방산 절벽서 'SOS 이메일'…극적 구조 뒤 입건된 외국인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 됐다…맡은 과목 살펴보니
서울 강동구 포장마차로 트럭 돌진…3명 경상
전주·군산서도 공항버스 탄다…시외·고속버스 23개 노선 신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