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에스피리투 산투가 이끄는 노팅엄포레스트가 이제는 우승 경쟁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리버풀은 14승 4무 1패 승점 46점으로 노팅엄과 승점차가 6점이다.
노팅엄이 리버풀을 잡아낸다면 승점차를 3점으로 좁힐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메시에게 한번 져줬지만, 우리가 우승할 것” 손흥민의 농담까지 야망 넘치는 선언으로 만드는 MLS
한국도 미국도 아닌 스페인 매체조차 “손흥민 대 메시, 역대급 개막전”이라고 표현! 매 순간 ‘월클 인증’ 중인 SON
세기의 개막전 앞둔 손흥민 “메시는 최고의 선수, 하지만 축구는 개인 스포츠 아니야”
‘여기가 손흥민의 도시입니까?’ 메시 LA 도착! ‘손흥민 효과vs메시 매직’ MLS의 ‘알파이자 오메가’ 될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