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모(44)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8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자택에서 피해자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재판 내내 고개를 숙이고 코와 입을 막은 채 울먹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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