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장현식(왼쪽)은 2025시즌 마무리투수로 낙점됐다.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26)은 미국, 우완투수 장현식(30)은 일본에서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장현식은 새 시즌 마무리투수의 중책을 맡아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타수 3안타 3타점’ 김하성 공백 메운다…WBC 주전 유격수 김주원 “대회 기다려진다”
“훈련량 자체가 다르죠” KIA와 이별한 이정호 코치, 오키나와서 니혼햄 유니폼 입은 사연
롯데 출신 마차도, 컵스 루키팀 감독 부임…“미래 스타에게 동기 부여할 지도자”
‘민희진, 네 체면 안물안궁’에 “당황”이라고만 어필한 대인배 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