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승, 2016년 무려 7승을 거둔 박성현은 2017년 LPGA 투어에 진출했다.
박성현은 다시 우승을 꿈꾼다.
그는 “지금까지 약 5년간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도 항상 ‘된다’, ‘우승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시즌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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