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가 루이스 아라에즈(2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트레이드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메이저리그 6년 차의 아라에즈는 최근 3시즌 연속 리그 타율 타이틀을 획득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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