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형’ 김상식(48) 감독이 ‘파파박’ 박항서(67) 전 감독의 뒤를 이어 베트남 축구에 한류 열풍의 주인공이 됐다.
2018년 박항서 전 감독 시절 우승 당시 베트남 전역이 축제 분위기였다.
베트남은 박항서 전 감독 시절 아시아 축구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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