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고현정은 자신의 계정에 "걱정끼쳐 죄송하다 저는 많이 회복했다"라며 입원 중인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에 호스를 꽂은 수척해진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 걱정을 자아냈다.
고현정 측에 따르면 이날 고현정은 응급실에 가게 돼 제작발표회에 함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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