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재명이 현빈과 함께한 '하얼빈' 눈물 신 촬영을 회상했다.
그 신에서는 안중근을 연기한 현빈도 가장 나약한 모습으로 방 한켠에 앉아 무너진 모습을 보인다.
유재명은 "현빈은 현장에서 항상 깨어있으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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