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오타니 쇼헤이(30) 투수 복귀 시점이 늦어질 거라고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쿠리야마 감독은 오타니를 투타겸업의 길로 이끈 지도자로 널리 알려졌다.
당시 닛폰햄 감독으로 오타니 설득에 앞장섰던 게 쿠리야마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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