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피도, 수분도 없는 것 같은 버석한 캐릭터를 표현하고 싶었어요.조금의 온기도 느껴지지 않기를 바랐죠.".
박규영이 연기한 강노을은 군인 출신의 북한이탈주민이다.
박규영은 "이런 설정으로 (딸을 잃었다는) 어마어마한 죄책감을 드러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美국방 "이란과의 전쟁 비용, 현재까지 55조5천억원"
'아내 방치 살해' 前부사관, 2심서 혐의 부인…"상태 몰랐다"
진도서 1t 화물차, 가로수 충돌…70대 운전자 숨져
대전 에너지연서 수소용기 넘어져 가스 유출…10여명 대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