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 절친한 스타일리스트 동생의 결혼식 주례를 봤다.
장영란은 "작은 소망이 있었다"며 주례 시작 30초 만에 눈물을 보였다.
웃음과 눈물을 반복하며 큰 감정기복을 보이는 장영란의 모습에 "지우(딸) 결혼하면 기절하겠다"는 말이 나오자, 장영란은 "기절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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