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이민우와 아버지는 누룽지를 끓여 식사를 하며 어머니의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민우는 이날 어머니 영정사진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엄마가 폐암 진단을 받고 나서 누나와 사진관에 갔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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