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2025년부터 ‘비자 발급규모 사전공표제’를 정식 운영하며 주요 취업비자 발급 규모를 확정 발표했다.
숙련기능인력(E-7-4) 비자는 지난해와 동일한 연간 3만5000명 규모를 유지한다.
이들 분야의 기능인력(E-7-3) 비자 발급 상한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소문 고가 철거` 새벽 작업 중 침하로 중단…안전점검서 갑자기 붕괴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
[美특징주]립부 탄 인텔 CEO, TSMC 만나나…3% 상승
'허수아비', 박해수가 박해수를 넘었다 "母도 울면서 아내에 전화"[인터뷰]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