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왼쪽)와 김혜성이 빅리그에서 재회한다.
김혜성(26·LA 다저스)과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한 그라운드에서 뛰게 됐다.
김혜성은 “(이)정후가 ‘팀을 고를 때 주전과 유망주까지 선수층을 면밀하게 살피라’고 조언해줘 도움이 됐다”고 고마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홈런왕의 계절 6월! 반등 기다리는 NC…“할 수 있는 건 다 해봐야” [SD 창원 브리핑]
‘이상화♥’ 강남 병상 누웠다…거동 불가+촬영중단 사태
몬스타엑스 남미 투어 시작…‘더 엑스 : 넥서스’ 순항 中
‘환연2’ 박원빈, 체육교사 근황 “♥여친과 결혼 생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