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턴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가 빅클럽 이적을 마다하고 팀에 남을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19경기 10골 4도움을 기록 중인 쿠냐가 이탈하면 잔류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 역시 “쿠냐가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공개적으로 잔류를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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