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국가대표 내야수 김혜성(26)의 ‘아메리칸 드림’이 실현됐다.
메이저리그(MLB) 다저스 구단은 4일(한국시간) 김혜성과 3+2년, 최대 2200만 달러(약 323억84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열애설’ 데이식스 도운, 문제의 본질은 ‘소통 방식’ (종합)[DA포커스]
51일 만에 승수 추가…KT 고영표, 2연속 위닝시리즈 이끈 에이스 본색 [SD 잠실 스타]
“이전에는 조바심 커 보였다”…입단 12년 만에 포텐 터진 유망주, 핵심 전력된 임병욱 [SD 고척 브리핑]
[전문] ‘유지유와 열애설’ 데이식스 도운, 팬덤에 사과 “아프게 만들어 미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