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남상주농협 딸기를 두바이에 처음 수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된 딸기는 금실과 스노우베리를 혼합한 제품이다.
김주령 농축산유통국장은 "중동뿐만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고품질의 경북 딸기를 선보이기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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