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교수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모이면 더 큰 변화를 끌어낼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코로나19 이후에는 자선 공연을 중심으로 소외 계층을 찾아가 위로의 노래를 부르는 방향으로 전환했다.
▲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공연을 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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