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교수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모이면 더 큰 변화를 끌어낼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코로나19 이후에는 자선 공연을 중심으로 소외 계층을 찾아가 위로의 노래를 부르는 방향으로 전환했다.
▲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공연을 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작은 손길부터 1억 쾌척까지…송파구 "희망온돌 28억여원 모금"
'그레이 아나토미' 배우 에릭 데인, 루게릭병으로 별세
김태호 PD "누군가를 위해 선물 고르던 정성 전하고 싶었죠"
공주 옹벽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굴착기에 끼어 숨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