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7시 6분께 대구시 남구 이천동 한 18층 규모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주민 60여명이 대피했다.
이 불로 주민 29명이 구조되고 34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월정신 헌법에"…5·18 46주년 광주 금남로 시민 메아리(종합)
경찰, '정청래 겨냥 SNS 테러모의' 수사·신변보호 착수
[청년 장발장]②생활비 33만원 때문에 범죄자 전락…'저신용 굴레'
재력가 행세로 23억 뜯고 카지노서 탕진한 70대 사기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