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협상 태도를 강화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만 지내왔다.
연장 옵션에는 손흥민의 동의가 필요 없기에 토트넘의 독단으로 활성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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