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을 알아본 어르신들은 박지현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고 있었다.
박지현은 자신을 몰라본 어르신에게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라고 예의바르게 자기소개를 했다.
박지현은 '고향누나' 박나래가 준 김치를 꺼내 마라카레와 함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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