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이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판매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GM은 특히 전기차 판매량이 11만4천400대로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포드는 지난해 차량 판매량이 208만대로 역시 전년 대비 4% 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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