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체포 실패에 관저가 보이는 소유의 집이 재조명됐다.
소유는 "집 타입마다 다르긴 한데, 여기가 올랐다.저는 여기 5년 살았다"라며 지금 들어가는 사람들의 월세가 그럴 것이라고 대답했다.
소유는 "여기 올라오실 때 경비 있지 않냐"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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