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할' 박민수가 생년월일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고딩엄빠' 출연 이후 알아보는 이들도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몸이 아픈 적도 있었고, 힘든 일을 많이 했다"라며 '남사할'이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할아버지는 좀 너무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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