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손흥민의 다년 재계약 조건으로 연봉 삭감을 제시했다는 얘기다.
지난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이후 두 차례 계약서를 다시 썼다.
토트넘 한 곳에서만 10년을 뛰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58세' 이수진, 치과 폐업 후 생활고 고백…"버스 타며 치료비 걱정할 줄은" [★해시태그]
이강인, 이런 폭언 듣다니…"LEE 2년 넘도록 주전을 못하네"→"PSG에서 언제나 조연"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손배소'에 즉각 대응…변호사 선임 [엑's 이슈]
각오 미쳤다! "월드컵 위해 결혼 미룬다"… 이탈리아 국대 GK, WC 본선행 총력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