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가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매각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카세미루를 매각하지 못한다면 맨유는 이적료 없이 카세미루를 떠나보내게 된다.
또한 맨유는 1월 이적시장 보강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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