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가 새해부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진해 벚나무 소생·해군 장병 돕기 등에 나선다.
시는 올해 고향사랑기금 지정기부사업으로 3가지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진해 해군 장병(함께하는 대민 지원) 프로젝트'도 지정기부사업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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