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이치로.
이어 이치로는 2004년 262안타로 단일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고,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연속 올스타 선정과 골드글러브 수상을 이뤘다.
이에 이치로의 명예의 전당 입회 가능성은 100%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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