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합동수사 중인 군검찰이 이들을 군사법원에 구속 기소했다.
검찰 특수본은 이날 특전사 간부의 휴대폰 메모를 공개했다.
이 간부의 휴대폰 메모에 따르면 다급해진 사령관이 “유리창이라도 깨고 들어가라!”고 소리치고 보안폰으로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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