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앞에서 골을 터트린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팀에 뽑혔다.
손흥민과 코리안더비를 치른 황희찬은 전반 7분 울버햄튼의 프리킥 상황에서 라얀 아이트-누리 패스를 받아 골을 기록했다.
이를 황희찬이 다이렉트 슈팅으로 연결했고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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