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신임 주장 박해민(35)이 을사년 새해 목표 중 하나로 "우승팀 주장이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주장 박해민은 함께 뛰는 동료들이 인정하는 선수다.
LG가 우승 목표를 달성하려면 '주장 박해민' 못지않게 '타자 박해민'의 역할도 중요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타니, 선발 투수 등판 경기서 선두 타자 홈런...3이닝 무실점 쾌투 진행 중
빅리그 향한 무서운 기세, 고우석 무사 2루 등판→4경기 연속 무실점
KBO리그, 222G 만에 400만 관중 동원...또 역대 최소 경기 신기록
[IS 포항] 50홈런→17홈런 페이스에도, "20홈런-100타점만 해줘도 돼" 삼성 디아즈 향한 굳건한 신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